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3 및 제42회 안동민속축제가 무르익는 가운데 10월 2일 시민화합퍼레이드에 참가한 도산면 공연팀이 일상생활의 근본이 되는 경과 효를 주제로 의미있는 공연을 연출해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 공연일시 10월 2일 오후 4시 45분~5시 도산면(면장 김동명)에서는 지역 정신을 대표하는 퇴계 이황 선생의 敬과 농암 이현보 선생의 孝를 바탕으로 “서로 공경하는 도산”과 “일상에서 효를 실천하는 도산”을 표방하면서 ‘세대를 넘어 소통하고 온고이지신하는 마음으로 敬과 孝가 실천되는 아름다운 사회구
2013-10-02
문화 (7,010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3도 어느덧 반환점을 돌면서 고조된 축제분위기를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축제 엿새째를 맞아 저녁부터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단체예선과 개인예선이 시작되면서 참여형 축제의 백미를 보여 줄 것으로 보인다. 탈춤주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 인도네시아, 러시아 합동공연에 이어 2시30분 수영야류 공연이 있다. 오후 4시에는 말레이시아와 중국팀 공연이 있고, 5시30분부터는 창작탈극 소라별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다. 저녁 7시30분에는 싱가폴, 대만 공연에 이어 오후 8시30분 하회별신굿탈놀이가 마지막을 장식한다. 경연무대
2013-10-02
안동시가 2013년 10월 3일(목)에 『안동시 승격 50주년』과 『2013년 안동의 날』을 기념하는 여러 행사를 개최한다. 10월 3일 10:30에 웅부공원에서 안동시 50년 역사를 기념하는 타종식을 가지고 이어서 기념식수행사를 가진다. 기념식수에 사용되는 50년생 소나무는 매년 시민들이 타종하는 재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안동시 100년 역사가 완성되는 날까지 안동인들과 함께 한다. 14:00에는 탈춤공원 경연무대에서 중요무형문화재 24호인 차전놀이 시연이 있으며, 같은 장소에서 16:00부터 “2013 안동의 날 기념식”이 성대하
2013-10-01
안동시 시립도서관(관장 김인영)은 10월 21일부터 12월 28일까지 하반기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교실 강좌 접수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를 받으며, 수업료가 없어서 경제적 부담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문화교실 구성은 외국어(생활중국어-초?중급, 생활일본어, 영어-생활영어 및 원어민 회화)강좌, 취미(수납의 달인, 선물포장이랑 생활공예, 칠보공예, 웃음치료, 감성글씨 캘리그래피)강좌, 어린이 대상(원어민 영어회화, 마인드맵으로 배우는 세계문화여행)강좌등 12강좌로 이루어진다. 특히
2013-10-01
축제 반환점이 될 닷새째를 맞아 탈춤공원에는 평일을 맞아 현장학습을 위해 축제장을 찾은 유치원생과 관광객들로 꽉 매운 가운데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 전시행사가 이어진다. 10월의 첫날을 맞아 탈춤축제장 경연무대에서는 제21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가 열려 도내 각 시군에서 가장 우수한 풍물팀의 수준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탈춤축제장 주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인도네시아와 대만합동 공연에 이어 오후 2시30분에는 강릉관노가면극이 공연된다. 오후 4시에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폴 공연에 이어 오후 6시에는 중국팀의 공연이 30분간 있다
2013-10-01
<인도네시아 유후라공연단> 인도네시아에서 온 Yuhura Group Dance는 발리주지사의 딸인 카오리에 의해 설립된 예술재단이다. Yuhura는 발리인들의 춤과 가멜란(발리전통악기) 교육과정을 거친 춤과 음악에 대한 전문적인 발리출신 예술가로 구성됐다. <대만 Le-Yun Dance Group> 대만의 리윤댄스 공연이 관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팀은 새로운 창작에 전념하고 혁신을 위해 전통적인 것을 지켜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든 형태의 화려한 무용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중국 호남성대중예술센터> 중국 호남성대중예술센
2013-10-01
제21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가 10월 1일(화) 10:00부터 안동문화원(원장 이재춘) 주관으로 탈춤공원에서 개최한다. 풍물은 세시풍속과 관련되어 민중생활에 깊이 스며들어 있는 것으로써, 공동체를 형성하는 한민족의 신명을 이끄는 민속종합예술이다. 덩실덩실 어깨춤을 자아내는 꽹과리, 수평선을 박차고 떠오르는 아침 해와 같이 박진감을 더해주는 징, 잔잔한 물결처럼 아린 마음을 달래주는 장구, 평화와 안녕을 알리는 북, 이 소리에 춤과 진풀이가 가미되면 연주자와 관중이 하나가 되는 우리의 대동 신명을 이끌어내는 풍물놀이가 된다. 경상북도
2013-09-30
안동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회장 이재업)는 9월 27일부터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동안 안동시 고택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안동시 고택 브랜드 전시회」를 개최한다. 특허청과 안동시,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안동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수백년을 이어온 고택의 정체성을 브랜드로 형상화하여 고택 브랜드의 전시 및 홍보를 통한 고택 체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전시내용은 2010년부터 전국 최초로 고택의 고유 문장을 활용하여 개발한 고택브랜드 40종 및 고택브랜드를 활용한 휘장, 목현판, 다양한
2013-09-30
안동시립민속박물관(관장 송승규)에서는 2013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동안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주말에만 가동하던 월영교 분수를 매일 가동한다. 분수가동은 9월 27일부터 매일 12:30과 18:30, 20:00 등 세차례씩 20분간 실시한다. 아름다운목조다리에서 뿜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는 탈춤페스티벌을 보기위해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목책교중 가장 긴 다리인 월영교는 주위 민속박물관 및 민속촌, 야외박물관, 등산로 등 탐방 코스가 풍부하여 가족들과 연인들의 산
2013-09-30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16회차를 맞으면서 중국 호남성과 산둥성 공연팀이 초청된 가운데 (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와 중국인민우호협회가 문화교류 협약식을 맺어 눈길을 끌고 있다. 협약식은 29일 축제관광조직위원회 이사장실에서 열렸다. 중국인민우호협회는 중국 지역 내 민간교류를 목적으로 조직된 기구로 UN-ECOSOC(국제연합 경제사회이사회)에서 자문자격을 가진 비정부조직이다. (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와 중국인민우호협회 간의 문화교류 협약식을 통해 축제 기간 중 중국 내 다양한 공연단이 안동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국
2013-09-30